처음 직업상담사 자격증을 알고 고용청의 소개로 둔산직업학교를 찾았다.
쾌적하고 친절한 사람들과 강의실이 낯선 마음을 녹여주었다.
강의 내용과 강사 선생님의 열정으로 하루 하루가 채워갈 무렵
자격증을 획득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쌓여갔다.
빽빽하게 들어선 고층 빌딩으로 주차가 쉽지않아 스트레스를 받았지만
하나라도 더 알고싶은 마음에 학원출석을 미룰 수 없었다.
단어 하나 하나에 임팩트를 넣어가며 힘주어 발음하신것이
지금도 머릿속에 깊은 자국을 남겨 실기준비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강의는 끝났지만 합격소식은 꼭 전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다.
그동안 고생하신 변준 선생님께 너무 너무 감사하다.
자료참조 : http://www.hrd.g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