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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에 대한 배려,,,.
  • 작성자
    회계실무
  • 등록일
    2015-07-20 13:57:17
    조회수
    9449
작년에 회계실무를 들었다. 아주오래 전에 부기를 딴후로15년 넘게 수업을 듣지 못하고 있었다.
임현숙 강사를 통해서 수업을 들었다. 수업에 대해 크게 불만은 없다.
내가 화가나는건  원생들에게 불편한게 돌려서 말한다는 것이엿다.
수업내용중 어음에 대해 애기 한 부분이 있었는데
내이름 들어먹이면서 oo씨 네 회사가 망했어요 근데또 oo씨네 회사가 또 망했어요
그러더군요 듣는 순간 기분이 불쾌하기 아주 짝이 없었다.
그냥 농담삼아서 가볍게 한거라면 이해할수 있지만 사람들에게 거슬리는 톤에 말투였기 때문이다.
나만 그렇게 느낀것도 아니였다. 40때 언니도 약간 놀랬는지 움찔 했었다.
그러니 나만 그렇게 생각 한게 아니란 거였다.
40대 언니 분한테도 수업을 잘못한다는 애기를 했었구
어느 여대생한테는 별명이 무어나며 코알라라고 하니깐 계속을 불러 댔다.
그리고 내동갑30대 여성에게 애인이 있나며 물으니 있다고 하니 몇년 됐나며
물었다. 4년 되었다고 하니 그때 되면 다들 헤어 지는 거 아니냐 애정이 식지 않는냐며 불쾌하게 만들엇다
그리고 나서 회계수업이 거의 끝나가는 과정에 재수강 신청이 있었는데 아이들은 재수강을 거의 하지 않았구 원장이라는 사람이 와서 주변에 학원홍보좀 많이 해달라고 하더라
만약입장 바꿔서 임현숙 강사 회계사 시험 준비한다고 했는데 내가 회계사 시험 망했다. 근데 또 망했다. 라고 거슬리게 말하면 기분이 어떨까 당현히 기분이 불쾌 할것이다.
필자는 웬만하면 좋은게 좋은거라 절대 남하고 싸우지도 않고 오히려 그런경우는 피해하는 편이다.
하지만 이번일은 속이 너무나 상하고 불쾌하여 몇자 적었다.
물론 임현숙 강사한테 개인적 감정은 없다. 단지 학생들이 수업이 미진한것 같으면 따끔하게
다음부터 수업좀 열심히 준비 해오세요 진도 좀 따라가셔야죠 이렇게 말하는게 좋은 강사가 아닐까 생각이 든다.  임현숙 강사도 학생들이 수업을 잘 따라오지 못해서 속이 상한건지 아님 다른건지 모르지만
학생을 좀더 배려해줬으면 한다. 수업을 잘갈치는것도 좋지만 인성이 좋은 강사로 남길 바라는 바에
이런글을 쓰니 이해 해줬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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