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후기
+ Home > 커뮤니티 > 수강후기

 

추운 겨울날 수강생들을 따듯하게 해줬다.
  • 작성자
    직업상담사_수강생
  • 등록일
    2017-02-13 15:03:25
    조회수
    3662

선생님의 수업을 듣다보면 문뜩 연탄 이라는 시가 늘 생각이 났다. 누군가에게는 별거 아닐거 같은 강사 라는 직업이 12월,1월달 찬바람이 불던 어느 추운 겨울날 수강생들을 따듯하게 해줬다. 늘 똑같은 하루에 반복이 ??로는 지겨워 견딜 수 없을지 언정 환하게 빛을 비추고 있던 가로등 그자리를 나는 잊지 못할거 같다.

자료참조 :
http://www.hrd.go.kr/
목록보기
답글달기수정하기
삭제하기

관련 쪽지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