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과계열에 교양으로도 상담학쪽은 수강을 해본적이 없는데
직업상담사라는 직업에 대한 막연한 매력에 무작정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다른 나이와 배경에서 얼굴한번 보지 못한 사람들이 한자리에 모이고
이 이질감이란 초등학교 전학같을때 같은 기분이였습니다.
이 어색함을 깨고 우리를 하나로 만들어준 선생님께 우선 감사드립니다.
이 제각각의 사람들을 직업상담사라는 목표 아래 하나가 되어 서로 격려하며
공부할수 있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직업상담사라는 직업에 대한 매력도 있지만 처음 배워보는 상담학, 심리학 등에 대해
거부감없이 두려움없이 공부할수 있게 해주신 것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저의 새로운 도전의 첫걸음이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결과로 조만간 찾아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자료참조 : http://www.hrd.g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