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학교는 직원들이 성실하고 적극적이었으며
기억에 남는 것은 커피와 사탕이 무료로 지급되어 즐거웠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분위기는 편한 분위기는 아니었습니다.
강사는 실력이 있고 적극적으로 잘 가르쳤습니다.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컴활이 이렇게 쓸모있고 재미있는지 몰랐습니다.
100% 완전히 습득한 것은 아니지만 계속 공부해야겠다 싶습니다.
수업진행중 못알아들어 그냥 넘어가는 것이 있긴 했지만 집에서 복습하니
더 재미있고 책에 나오지 않는 중요한 것을 강사가 알려주니 그것이 장점이었던 것 같습니다.
자격증도 계속 공부하여 꼭 따야겠습니다. 배우길 정말 잘한것 같아요.
ITQ와 컴활을 공부해서 컴맹에서 탈출하여 기쁘고 컴퓨터에 대한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매우 유익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자료참조 : http://www.hrd.g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