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접한 훈련과정으로 많은 두려움이 앞서 '그냥 들어나 보자' 라고 생각하며
이 훈련을 신청 참가하게 되었다.
훈련이 시작되었고, 유능하고 훈련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을 가진
선생님을 만나게 되었다.
점점 '그냥 들어나 보자'라고 생각했던 마음이 '자격증도 한번 따보자' 라는 마음으로
바뀌어갔고, 뒤쳐지지 않으려 아침일찍 출석하여 예,복습을 했다.
결과는 생각치도 않던 자격증을 3개나 딸 수 있었다.
물론 남들이 보기엔 쉽고, 아무런 의미 없는 자격증일지라도
처음부터 아예 포기를 생각했던 나에겐 커다란 기쁨이었다.
이는 곧 좋은 훈련기관에서 좋은 선생님을 만나 이룰 수 있었던 쾌거라고 생각한다.
조금 더 고급적이고 높은 등급의 시험을 통과하지 못했지만
실제 회계와 세무 기초적인 부분의 습득으로도 엄청난 도움이 될거라 생각한다.
국가에서 지원받아 훈련받은 내용과 이 시간이 많은 도움이 됐으며,
앞으로도 이 부분이 살아가는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훈련기관에서도 좋은 선생님 밑에서 좋은 후학들이 양성되길 바란다.
자료참조 : http://www.hrd.g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