쌤들!! 너무 너무 수고하셨어요..
더위에 힘드셨을텐데...4시간을 내리 수업하시고..
수강생을 마음으로 도와주시려는 진심이 느껴져서 더더욱 열심히 하게 되었어요.
내안에 너있다 드라마 대사처럼 책속에 변준쌤 열정어린 목소리가 녹아내려 있더라구요..
읽다보면 막 막
들려요..저 이러다 덜컥 2차 붙을지도 모르겠어요..
추석이 있어 많이 초조하고 부담백배였는데 이젠 붙을수도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겼어요..
저도
변준쌤처럼 이타심이 많은 직업상담사가 되고싶습니다...
머리숙여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