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이 전혀 상관없는 계열이라 회계의 '회'자도 모르고 학원을 찾았습니다
그렇다보니 초중반에 진도 나갈때는 '내가 이걸 끝까지 마칠 수 있을까' 자신이 없었어요
선생님께서 회계는 차곡차곡 쌓이다가 어느순간 한번에 실력이 뛰어오른다고
항상 북돋아주시면서 수업하셨는데,
진짜 믿고 따라가봤더니 회계원리가 그제서야 눈에 들어오고 문제가 풀리더라구요
교육받는 동안 반 분위기도 화기애애하고 너무 좋았고,
카운터 직원분들 아침마다 매일 웃는 얼굴로 맞아주셔서 카드찍을때마다 기분좋았어요
다들 너무 친절하세요! 학원생들 자식처럼 생각해주시는 원장님도 감사하고,
50일동안 가르치면서 행복하셨다는 류근혁선생님~ 고생많으셨습니다!
아무것도 몰랐던 초보를 회계라는 학문에 포기하지 않고 도전해 볼 수 있게 이끌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료참조 : http://www.hrd.g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