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전환을 위해서 고민을 하다가 직업상담사에 관심을 가지고 학원을 다니게 되었다.
처음에 5과목을 배운다고 해서 걱정이 많이 되었는데
선생님과 같은 반 선생님들이 좋아서 공부가 힘들지만은 않았다.
몰랐던 것을 알게되고, 구체적으로 배워가며 직업에 대한 확신과 희망을 갖게 되었다.
공부를 하는 2달의 시간이 짧지만은 않았지만 새로운 사람들과 함께 새로운 것을 배워가며
구직을 위해 준비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행복했다.
앞으로 남은 시험이 있지만 지금처럼 꾸준히 공부해서 좋은 결과를 낼 것이다.
다른 학원에 비해서 분위기가 좋고 따뜻하게 대해주셔서 항상 감사했다.
선생님의 수준도 높아서 공감이 가는 예화와 수업에 집중력을 높이는데 도움을 많이 주셨다.
자료참조 : http://www.hrd.g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