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그저 자격증 하나라도 따자, 배우면 뭐라도 할 수 있겠지라는 마음으로 신청했습니다.
아무것도 몰랐던 제게 회계란 것은 그저 어렵고 어려운 것이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수업을 듣고, 자격증 시험을 준비하면서 "이거 재밌는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과정을 들으면서 좀 더 진로를 확고하게 정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아직도 많이 어렵긴 하지만! ㅎㅎ
선생님께서도 수업시간에 강의만 하시는 게 아니라 지루하지 않도록
경험담과 주변 분들의 이야기도 간간히 해주셨습니다.
그것도 수업 내용에서 벗어난 내용이 아니라서 집중력이 흐트러지지 않고
수업 흐름처럼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어려운 부분도 몇 번 설명해주시는 걸로 그치시는 게 아니라
나중에 다시 정리해주셔서 좋았습니다.
모든게 만족스러웠던 과정이었습니다.
자료참조 : http://www.hrd.go.kr










